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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투어코리아=김경남 기자] 파주시는 18일 교통약자의 통행이 잦은 보행 취약지 5개소에 ‘스마트 횡단 시스템’을 추가로 설치하고 교통약자 교통사고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.
8월 중순부터 총 29개소로 확대 운영될 ‘스마트 횡단 시스템’은 고령자, 장애인 등 보행 시간이 부족한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을 위한 장치로, 인공지능(AI) 영상장치가 보행자를 감지해 보행신호를 최대 10초까지 자동으로 연장해주는 시스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