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투어코리아=임지영 기자] 부산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문 중 하나로, 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명소들이 자리 잡고 있어 당일치기 여행이나 도심 산책 코스로 인기가 높다.
그중에서도 '부산항북항 친수공원'은 탁 트인 해안 전망과 넓은 산책로, 쾌적하게 정비된 휴게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는 물론,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려는 이들에게도 제격이다. 공원 곳곳에는 예술 조형물과 쉼터가 조성돼 있으며, 바다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인기다.